안녕하세요. 석구입니다.


본격적인 장마철로 습도가 많은 높은 계절이 왔습니다.

이럴 때 통기타는 다른 무엇보다 제습해주는 것이 필요해요!




※ 장마철에 제습이 왜 필요한가요?


장마철은 습도가 60%이상, 비가 많이 오면 70~80%까지 오르게 되는데요.

통기타는 사람이 살기 좋은 습도환경인 40~50%의 습도에서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습도가 이렇게 높게되면, 기타의 바디는 부풀면서 부푼만큼 지판과 기타줄의 간격이 멀어집니다.

그럼 더 세게 눌러야 소리가 나기 때문에 손가락이 아파지고, 또 소리는 먹먹해지고 음의 길이가 짧아져 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요.


그렇기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주기 위해 제습이 필요하지요.ㅎㅎ




그렇다면 어떻게 제습해주면 좋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간편하게 기타를 관리해줄 수 있는 관리용품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홀마스터입니다.

홀마스터는 통기타 습도관리용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사운드홀에 끼워서 습도관리를 해주는 용품인데요.

겨울철과 같이 건조할 때는 물에 적신 스펀지를 넣어 가습을 해줄 수 있고,

지금과 같은 장마철에는 습하니까 제습제를 넣어서 제습을 해줄 수 있는 기타 습도관리 용품입니다.



사진은 홀마스터 전용 제습제를 넣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제습제를 넣어 사운드홀에 끼워주면 제습이 됩니다.ㅎㅎ



이번 장마철을 맞이하여 홀마스터를 구입하시면 홀마스터 전용 제습제 3세트를 추가로 더 드립니다.

무료로 더 드리는거죠!ㅎㅎ


홀마스터를 구입하시면 전용 제습제가 1개 들어있는데요.

지금과 같이 습한 시기에는 하나로는 무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개를 추가로 더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제습제는 전자렌지에 10초씩 돌려서 말려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사용하다보면 제습력이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 때 버리시면 됩니다.


장마철은 많이 습하기 때문에 1개로 제습이 잘 안될 때는 2개~3개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케이스 안에 하나씩 넣거나 바디 안에 넣어서 사용하면 좋아요!


기타를 관리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기 전에!

홀마스터를 구입하셔서 제습제 3개도 받아보시고, 잘 관리하셔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주세요 ㅎㅎ


※ 홀마스터 + 제습제 3개 무료 패키지는 2017년 7월 한달간 구매 가능합니다.




홀마스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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