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우드의 새로운 기타케이스. CGB 100 리뷰

리뷰/└액세서리 리뷰 2017.07.06 15:16


안녕하세요. 석구입니다.


그동안 견고하면서 가벼운 기타케이스를 찾는 분들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괜찮은 케이스가 출시되었습니다.


파크우드에서 나온 케이스. CGB 100입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영상으로 간단히 소개해드렸는데요.


이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ㅎㅎ



전면 사진입니다.

딱 봐도 견고한 느낌이 있습니다.

흡사 폼케이스 같은 느낌도 있는데요. 소프트케이스입니다.

견고함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ㅎㅎ



손잡이부터가 다릅니다.

굉장히 두터워서 잡았을 때 안정감도 좋고, 무게감이 분산되어 편안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어깨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포켓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들고 다닐 때 덜렁거리지 않아 좋아요.



그리고 어깨에 멜 때는 이렇게 빼서 고리에 걸어주면 됩니다.



어깨끈도 상당히 두툼하고 튼튼합니다.



버클도 메탈로 되어있어 고급스럽습니다.



고리 역시 메탈. 믿음직 하네요.ㅎㅎ



앞주머니입니다. 굉장히 큼직한데요.

안 쪽에는 노트북 포켓이 있어 패드나 노트북을 넣을 수 있습니다.

저희도 넣어봤는데요. 14인치인 노트북은 들어가지만 벨크로로 고정은 안되더라구요.

10인치 사이즈의 패드류는 충분히 들어갑니다.



앞주머니가 상당히 커서 책 세권 이상은 충분히 들어갑니다.

하지만 보통 케이스가 헤드쪽에도 수납공간이 있는데, 그게 없는건 조금 아쉽네요.



가장 중요한 두께.

상당히 두텁습니다. 30T 정도되는 두께로 기타를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넥레스트도 상당히 큼직합니다.

기타의 넥을 안정적으로 보호해주니 충격에도 쉽게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하단부에도 쿠션이 있습니다.

기타케이스를 실수로 쿵 내려놓아도 기타에 무리가 가지 않아요.



기타를 넣어봤습니다.

드레드넛도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지퍼 역시 견고함이 느껴지네요..ㅎㅎ

고급 케이스의 느낌을 전달해줍니다.





30mm의 두께감, 그리고 견고함. 풍성한 두께감을 가진 기타케이스입니다.

보통 이정도의 케이스는 1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대로 판매가 되는데요. 좋은만큼 가격이 상당하죠.


하지만 파크우드의 CGB 100은 10만원이 되지 않는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엔 99,000원이긴하지만요..ㅋㅋ)


견고한 소프트케이스를 찾으셨다면 강력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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